<강재훈 포토 아카데미> 20주년 기념 특강: 박종우 사진가

강   사 :
박종우
일   정 :
2019/12/07 ~ 2019/12/07
시   간 :
토 15:00~17:00 (1회/총2시간)
환   급 :
해당 사항 없음
정   원 :
30명
수강료 :
0

* 본 강의는 무료 특강입니다. 자리가 제한되어 있으니 수강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강의장소는 '경인미술관' 입니다.

 

한겨레교육의 <강재훈 포토 아카데미> 20주년을 맞아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수강생 모임인 '포토청' 의 사진전시 기간에 박종우 사진가의 특강이 열립니다.

박종우 사진가는 히말라야, DMZ 등 다양한 작업을 해왔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DMZ 작업과 전시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강재훈 포토 아카데미> 20주년 기념 사진전의 주제는 "분단 70년의 표상" 입니다.
분단 70년이 우리 곁에 지어 놓은 기이한 건축물과 구조물을 기록하였습니다.
방호벽, 철책, 용치, 총안구, 참호, 방공호, 경계초소, 포대, 진지, 차량호...
최전방 접경 지역 뿐 아니라 서울과 수도권 그리고 남부지방까지
'포토청' 회원 60명의 사진가들이 전국을 다니며 전세계 유일 분단국가 한반도의 표상을 찍었습니다.





* '경인미술관' 오시는 길
- 주소: 서울 종로구 인사동 10길 11-4 (구 관훈동 30-1), 110-300
- 지하철: 1호선 종각역 3번 출구(국세청 방향), 3호선 안국역 6번 출구(종로경찰서 방향), 5호선 종로3가역 5번 출구 (낙원상가 방향)
- 자가용: 운현궁 건너편 수운회관(천도교회관) 유료주차장 이용 도보 5분 거리

강사소개



박종우 사진가

11년에 걸쳐 <한국일보> 사진기자로 활동했으며, 그 후 <뉴욕타임스>를 비롯 국내외 여러 매체에 작업을 기고해 왔다. 남극부터 아프리카까지 전세계를 돌며 다양한 문화를 기록했고, 특히 20여 년에 걸쳐 히말라야 문명에 깊은 애정과 관심을 기울여 왔다. 그는 히말라야 작업을 통해 현대 사회에서 급격히 사라져 가는 아시아 문화의 원형을 기록하고자 했다. 동영상 작업도 병행해 <차마고도 1000일의 기록> <사향지로> <바다집시> 등 굵직한 다큐멘터리 영상물도 제작했다.



 

커리큘럼

DMZ 작업과 <강재훈 포토 아카데미> 20주년 기념 사진전 "분단 70년의 표상" 의 의미
 
알림
  • 강의를 진행할 수 있는 최소 인원에 미치지 못할 때는 일정을 연기하거나 폐강할 수 있습니다. (개강 여부는 교육 시작 3~5일 전에 결정하며, 일정이 바뀔 경우 핸드폰으로 연락드립니다. ‘마이페이지’ 메뉴에서 본인의 핸드폰 번호를 확인해 주세요.)
  • 주차 공간이 협소하여 수강생 주차 지원을 해드리지 못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